‘항거’, 오늘(2일) VOD서비스 오픈… 안방극장까지 울림 전한다
입력 2019. 04.02. 11:09: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항거’가 VOD서비스를 시작한다.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감독 조민호 이하 ‘항거’) 측은 2일 “IPTV와 디지털 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항거’는 독립운동가 이전, 평범한 열일곱 소녀였던 유관순(고아성)과 서대문 감옥 여옥사 8호실 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낸 작품이다.

고아성을 비롯해 김새벽, 김예은, 정하담 등 연기파 배우들이 서대문 감옥 8호실 여성들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내 전 국민의 극찬과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며 뜨거운 진심을 전했다.

‘항거’는 이날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 구글플레이, 네이버, 카카오페이지, 곰TV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VOD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는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뿐 아니라 재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에게도 뜨거운 감동과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항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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