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실종아동, 1일 하교 후 사라져 “체격 140cm- 파란색 패딩 점퍼 착용”
- 입력 2019. 04.02. 12:08:4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경남 양산시에서 9살 남자 아동이 실종됐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아이 찾기에 나섰다.
2일 공개된 전단에 따르면 실종 아동은 지난 1일 경상남도 양산시 양주로 현대아파트 107동 앞길에서 사라졌다.
당시 아이는 엄마의 뒤를 따라 걸아가고 있었으나 갑자기 보이지 않았고 밤 10시경 실종신고가 이뤄졌다.
실종 아동은 키 140cm에 보통 체격이며 실종 당시 회색 트레이닝복에 파란색 패딩 점퍼를 입고 있었다.
아동을 발견할 경우 112나 양주파출소 또는 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로 연락하면 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양산경찰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