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지의 가요광장’ 첸 “밝은 사랑노래 하려 했으나 모아보니 이별”
- 입력 2019. 04.02. 12:32:5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첸이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 수록곡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는 게스트로 첸이 출연했다.
첸은 이번 앨범 수록곡인 ‘먼저 가 있을게’를 설명하던 중 “앨범을 제작하면서 밝은 노래, 사랑을 얘기하는 노래를 하고 싶었다”고 과거 진심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곡들을 모으고 펼쳐보니까 다 이별 노래고 슬픈 분위기를 담고 있더라”며 “저도 어쩌다보니 이렇게 됐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