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의 파워타임' 입짧은 햇님, 닉네임의 유래 "나는 입이 짧다"
입력 2019. 04.02. 13:08:44
[더셀럽 석민혜 기자] '촤화정의 파워타임' 입짧은 햇님이 자신의 닉네임의 유래를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 파워타임'에서는 먹방 크리에이터 벤쯔와 입짧은 햇님이 게스트로 초대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두 분의 이름이 귀에 잘 들어온다. 닉네임을 작명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벤쯔는 "제 이름과 비슷한 브랜드 자동차를 사고 싶어서 따라 지었다"고 답했으며 입짧은 햇님은 "친구들이 지어줬다. 내 별명이 햇님인데 어떤 친구가 '언니는 입이 짧은 것 같다'고 말한 것에서 생각 나 지었다"고 밝혔다.

이에 DJ 최화정이 입짧은 햇님에게 "입이 어디가 짧으시냐"고 묻자 입짧은 햇님은 "나는 한 음식을 오래 못 먹는다. 여러 음식을 많이 먹기에 입이 짧다고 말할 수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주 낮 1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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