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짧은 햇님·벤쯔, 먹방 시작한 계기는? (최화정의 파워타임)
입력 2019. 04.02. 13:30:20
[더셀럽 석민혜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 입짧은 햇님과 벤쯔가 먹방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고백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 파워타임'에서는 먹방 크리에이터 벤쯔와 입짧은 햇님이 게스트로 초대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먹방을 하기 전에는 무슨 일을 하셨냐"고 물었다.

입짧은 햇님은 "20살 때부터 사진관에서 일했다"고 답했다.

DJ 최화정은 "그러면 먹방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입짧은 햇님은 "2015년도에 사진관이 문을 닫게 됐다. 새로운 직장을 구하기 전에 3개월 동안 쉬려고 했는데 그 동안 먹방이나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 시작하게 됐다"고 답했다

같은 질문에 벤쯔는 "대학교 편입 시험을 준비를 위해 인터뷰 하는 연습이 필요했다. 방송을 해서 사람들과 대화를 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에 중고로 마이크와 웹캠을 사서 시작했다. 하지만 콘텐츠가 없어 사람들이 안 들어왔고 급하게 편의점에 가서 음식을 사와서 먹기 시작했다"며 처음에는 먹방을 하려고 방송을 시작한게 아니라고 고백 했다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주 낮 1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