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의 데이트' 효민, 근황 고백 "요리 학교 다닌다"
입력 2019. 04.02. 15:15:45
[더셀럽 석민혜 기자] '두시의 데이트' 효민이 요리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가수 정세운과 효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효민은 "요즘 뭐하고 지내냐"는 DJ 지석진의 질문에 "요리학교를 다닌다"고 답했다. 이에 지석진은 "무슨 요리를 배우냐"고 묻자 효민은 "지금은 일식을 배우고 있지만 내 목표는 한식이다"라고 말했다.

지석진은 "혹시 가게를 차리려고 하냐"고 물었다. 효민은 "아직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두시의 데이트'는 매주 월~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FM4U '두시의 데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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