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킴 측 “정준영 카톡방 멤버? 현재 미국… 확인 후 입장 밝힐 것” [공식]
- 입력 2019. 04.02. 18:35:0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로이킴이 ‘정준영 단톡방’ 멤버 참여로 참고인 조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2일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측은 “로이킴에게 참고인 조사 관련 내용을 들은 바가 없다. 로이킴은 현재 미국에 있다”며 “확인 과정에서 시간이 걸리겠지만 확인 후 입장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가수 정준영이 불법촬영 영상을 올린 카카오톡 대화방에 있던 또 다른 유명 연예인이 로이킴이라고 보도했다. 로이킴은 ‘로이김’이란 이름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준영이 불법촬영물을 유포한 대화방은 총 23개로, 참여자는 16명으로 파악됐다.
한편 정준영은 지난달 21일 여성과 성관계를 한 동영상 13건을 가수 승리, 최종훈 등이 속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유포한 혐의로 구속됐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