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신예은, 박진영 돌직구 생각하며 “왜 이렇게 직진”
- 입력 2019. 04.02. 22:03:4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 신예은이 박진영의 말을 곱씹었다.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는 거울을 보며 립스틱을 바르는 윤재인(신예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재인은 립스틱을 바른 후 “내가 지금 뭘 바르고 있는 거야”라며 “그래도 예쁘네”라고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앞서 이안(박진영)이 자신에게 솔직하게 말했던 것을 떠올리며 “왜이렇게 항상 직진이야”라고 혼잣말을 했다.
이어 “그런 말 들으니까 더 못 만지겠잖아”라며 중얼거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