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정문성 “정일우, 죽어도 데려갈 것” 극에 달한 광기
입력 2019. 04.02. 22:16:02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해치’에서 정문성이 광기를 표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에서는 살인 후 연잉군 이금(정일우) 잡힌 밀풍군 이탄(정문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의 죽음이 다가왔다는 것을 깨달은 이탄은 “나 혼자 죽을 줄 아냐”며 “내가 형님을 얼마나 좋아하는데 안 된다”고 울부짖었다.

재차 “안돼”라고 소리친 뒤 “죽어도 데리고 갈 것”이라며 이금을 노려보며 광기어린 웃음을 지었다.

이 모습을 보고 있던 이금은 놀라 말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해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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