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해치’ 정일우, 각혈하는 한승현 탕약 집어던져 “안됩니다”
- 입력 2019. 04.02. 23:06:3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해치’의 정일우가 한승현이 먹고 있던 탕약을 집어 던졌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드라마 ‘해치’에서는 건강이 좋지 않은 경종(한승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경종은 재차 피를 토했고 영문을 모르던 세자빈(송지인)은 탕약을 먹이며 “괜찮냐”고 물었다.
때마침 방으로 들어온 연잉군 이금(정일우)은 세자빈이 들고 있었던 탕약 그릇을 방바닥으로 내팽개쳤다.
당황한 세자빈은 “무슨 짓이냐”고 소리쳤고 이금은 “내의원의 약재를 주면 안된다”고 말했다.
‘해치’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해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