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돈’ 박스오피스 1위 유지+누적 281만 ‘300만 향해 질주 중’
- 입력 2019. 04.03. 07:33:0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돈’(감독 박누리)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일 상영된 ‘돈’은 전국 1082개의 스크린에서 6만 1648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81만 177명이다.
‘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 분)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 분)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거액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외화 ‘어스’에 밀려 2위로 순위가 밀려났던 ‘돈’은 지난달 31일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한 바 있다.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흥행 질주 중인 이 영화의 최종 스코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 3위는 각각 5만 4393명, 1만 6165명의 관객을 모은 ‘어스’와 ‘장난스런 키스’ 순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