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방은희, 홍세현 출생의 비밀 묻자 ‘당황+분노’
입력 2019. 04.03. 08:50:36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강남스캔들’ 배우 방은희가 홍세현 출생과 관련된 것을 묻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서도영(홍세현 분) 출생의 비밀을 묻는 백춘미(최수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전자 검사를 제안한 춘미는 홍백희(방은희 분)를 찾아갔다. 백희는 서랍에서 준비해둔 봉투를 꺼내 건넸다.

백희는 “당신 상대하는거 오늘이 마지막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춘미는 “궁금해서 그런데 아줌마 아들은 왜 홍 씨냐”라며 “아빠 성 놔두고 왜 엄마 성을 따랐냐”라고 물었다.

당황한 백희는 나가라고 했고 그가 나가자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