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현미, 트로트가수→1인 방송 시작 (아침마당)
- 입력 2019. 04.03. 09:51:5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아침마당’ 트로트가수 주현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전국 이야기대회-도전! 꿈의 무대’ 코너가 펼쳐졌다.
이날 게스트로 참여한 주현미는 “최근 1인 방송을 시작했다”라며 “옛날 노래들을 일주일에 두 번 씩 올리고 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그는 참가자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그러면서 자신의 대표곡인 ‘여정’을 불러 관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