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미리보기] 김혜리, 상태 악화 “모든 일이 뒤죽박죽된 상태”
입력 2019. 04.03. 10:36:5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비켜라 운명아’ 107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3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상태가 점점 악화되고 있는 최수희(김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양남진(박윤재 분)은 의사로부터 “크고 작은 충격파가 환자를 지속적으로 자극하면서 환자는 모든 일이 뒤죽박죽된 상태다”라는 말을 듣게 된다.

남진은 미팅에 참석한 수희를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본다.

한편 정진아(진예솔 분)의 엄마(주수정 분)는 최시우(강태성 분)가 현강의 적손이라는 사실을 내세워 양순자(이종남 분)와 허집사(양혜진 분)의 속을 긁는다.

‘비켜라 운명아’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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