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다른 골목의 추억' 최수영, 오늘(3일) '박선영의 씨네타운' 출격
- 입력 2019. 04.03. 11:02:0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격한다.
최수영이 오늘(3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내일 개봉할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이날 최수영은 영화 참여 계기부터 일본 나고야 올로케로 진행된 촬영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나고야에서 일하고 있는 애인을 찾아간 유미(최수영)가 뜻하지 않은 이별을 겪고 어느 막다른 골목의 카페에 머물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최수영은 영화 속 사랑의 아픔을 간직한 여행객 유미 역으로 첫 주연을 맡게 됐으며, 이번 영화를 통해 낯선 도시와 사람들에게서 담담하게 자신의 상처를 극복하는 유미 캐릭터를 섬세하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소한 행복과 치유를 그린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오는 4일 개봉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