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자격', 김희애X이성재X이태란의 정통 멜로…재편성 후 관심 급증
입력 2019. 04.03. 11:21:58
[더셀럽 박수정 기자] 드라마 '아내의 자격'이 재편성되면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일 케이블TV 드라맥스에서는 '아내의 자격'(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을 편성했다.

드라맥스는 이날 4회부터 6회까지 방송할 예정이다. 이어 7회는 다음날인 4일 오전 11시 55분 방송된다.

'아내의 자격'은 지난 2012년 2월부터 4월까지 방영된 JTBC의 수목드라마다. 김희애, 이성재, 이태란 등이 출연했다.

강남의 사교육 열풍 속에서 자녀 교육에 몰두하던 평범한 주부가 우연히 만난 치과의사와 격정적인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다.

해당 작품으로 김희애는 2013년 제 4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으며 정성주 작가는 2012년 제25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상을 수상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