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성, 25일 초고속 컴백…감성 솔로 2탄 예고 [공식]
- 입력 2019. 04.03. 11:24:4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윤지성이 두달 여만에 초고속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윤지성이 25일 스페셜 앨범을 발표한다. 또한, 4월 29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5월 1일 오사카, 5월 4일~5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윤지성은 지난 2월 솔로 데뷔 앨범 '어사이드(Aside)'를 발표한 이후 약 두 달 만에 가요계에 컴백하게 됐다.
앞서 윤지성은 첫 솔로 앨범 '어사이드'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가수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윤지성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들을 한데 모아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노래, '지성이면 감성'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윤지성은 2월 23~24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생애 첫 단독 팬미팅 '2019 윤지성 1st FAN MEETING : Aside in Seoul'을 개최했다. 이를 시작으로 마카오, 대만, 일본 도쿄&오사카, 태국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팬미팅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최근에는 뮤지컬 '그날들'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도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으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L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