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측 “美 학업 중, 귀국해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 [공식]
입력 2019. 04.03. 12:13:10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로이킴 측이 공식입장을 내놨다.

로이킴 측은 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로이킴은 현재 미국에서 학업 중이나 빠른 시일 내에 귀국해 조사받을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필요한 조사에 성실히 임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일 로이킴은 ‘몰카범’ 정준영이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조만간 로이킴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정준영의 불법촬영물을 봤는지, 유포에 가담했는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하 로이킴 측의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가수 로이킴 관련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로이킴은 현재 미국에서 학업 중이나 빠른 시일 내에 귀국해 조사받을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 중입니다. 또한, 필요한 조사에 성실히 임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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