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의 희망곡' 첸, 솔로 곡 1위 소감 "실감 안 났다"
- 입력 2019. 04.03. 13:30:05
- [더셀럽 석민혜 기자] '정오의 희망곡' 첸이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그룹 엑소 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첸에게 "솔로 활동을 처음 해보는데 어떠냐"고 물었다. 첸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말하며 "회사 측에 먼저 솔로 활동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신영은 "소속사에 반응은 어땟냐"며 첸에게 질문했다. 첸은 "흔쾌히 수락해 주었다. 사실 빨리 발표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운이 좋게도 좋은 곡이 빨리 모였다. 실력 있는 분들이 많이 참여해주셨다"라고 밝혔다.
첸의 라이브를 들은 김신영은 "모든 곡이 다 타이틀곡 같다. 혹시 직접 작사한 곡 '꽃'을 타이틀곡으로 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냐"고 물었다. 첸은 "그 욕심에 작사를 한 것은 아니였고 '꽃'에 담고 싶은 내용이 생각나 작사했다"고 답했다.
'정오의 희망곡'은 매주 월~일 오후 1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