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아임셀럽' 다이아, 예빈 멤버 애칭 공개 "유니스는 다섯살이다"
입력 2019. 04.03. 20:03:10
[더셀럽 석민혜 기자] 그룹 다이아 멤버들이 자신만의 핸드폰 속 저장된 멤버 애칭을 공개했다.

3일 오후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는 그룹 다이아가 출연했다.

이날 다이아는 셀럽계모임에서 "핸드폰에 서로 뭐라고 저장되어 있냐"는 질문에 예빈은 "멤버들 이름 옆에 다이아 이모티콘을 붙여 놨다"고 답했다.

주은은 "저는 특이하게 솜이를 '세상에서 제일 예쁜 시추' 은채는 '뚝배기'로 저장해 놨다"고 밝혔다. 이어 주은은 "왜 은채를 뚝배로 저장해 놨냐"는 MC의 질문에 "은채가 좋아하는 뚝배기 집이 있어서 그렇게 저장해 놨다"고 답했다.

예빈은 "유니스를 '유니스는 다섯살'로 저장해 놨다. 유니스는 평소에 단톡방에 셀카를 많이 올리는데 그날 찍은 사진이 다섯 살 같이 나왔었다. 그 날 이후 '유니스는 다섯살'이라고 저장해놨다"고 고백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www.celuv.tv)는 국내외 많은 팬들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아임셀럽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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