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진태현-하연주 본격 의심
입력 2019. 04.03. 20:08:5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배우 이승연이 진태현과 하연주를 의심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장에스더(하연주 분)가 아이를 바꿔치기 했을 진실의 가능성에 다가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애라는 오산하(이수경 분)의 폭로를 회상했다. 그는 “설마 이수호로 도경이 얼굴을 바꿔치기 했던 것처럼 에스더가 남준이랑 짜고 도경이 아이까지”라며 김남준(진태현 분)과 장에스더(하연주 분)를 향해 의심을 드러냈다.

앞서 조애라가 본 유전자 검사지에는 박노아(김준의 분)가 박강철(정찬 분)와 조손관계가 성립한다고 적혀있었다.

하지만 산부인과를 찾아 에스더의 기록을 본 이수호(김진우 분)와 산하는 의사로부터 “이정도면 (에스더가) 정상적인 출산은 어려웠을 거다”라는 말을 듣게 됐고, 앞으로 이들의 얽히고설킨 관계에 시청자들의 이목은 집중되고 있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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