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사이코패스 이주승 재등장…남궁민 “너로 간다”
입력 2019. 04.03. 22:13:1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닥터 프리즈너’ 배우 이주승이 재등장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 연출 황인혁 송민엽)에서는 서울 교도소로 이감된 사이코패스 죄수 이주승(김석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주승 뒤편에 선 덩치 큰 죄수가 그의 심기를 건드렸다. 그러자 이주승은 눈빛을 돌변하면서 그를 공격했다.

상대방은 예상치 못한 공격에 당했고 심지어 귀 쪽 동맥이 찢겨져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교도관들은 곧바로 두 사람을 제압에 나섰다.

하지만 이주승은 제압을 당한 후에도 여전히 살기 어린 눈빛으로 입가엔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그를 본 나이제(남궁민 분)는 “오케이. 너로 간다”라고 말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닥터 프리즈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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