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고희전 "아침엔 방앗간, 저녁엔 클래식…멋지게 사는 중"
- 입력 2019. 04.04. 07:46:1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고희전이 시골에서 음악가로 활동하는 이유를 밝혔다.
4일 방송된 '인간극장'에서는 우리 동네 파바로티라는 주제로 독일에서 온 성악과 고희전 씨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희전 씨는 음악회 겸 파티를 열었다. 초대된 사람들은 모두 지인들과 동네 사람들이다.
그는 "아침에는 방앗간에서 저녁에는 클래식 음악가로 활동한다"며 "그냥 재미있고 멋지게 살고 싶어서 이러고 있다"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