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견미리 "이 미련 곰탱아"…이유진 속앓이에 동정
- 입력 2019. 04.04. 08:48:3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견미리가 이유진을 안쓰러워했다.
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절연 선언을 하고 혼자 지내는 최서형(이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미리(견미리)는 큰 마음을 먹고 최서형을 찾아갔지만 최서형은 혼자 아픈 채로 앓고 있었다.
장미리는 "이게 무슨 일이니 해열제는 먹었어? 이 미련 곰탱이야. 아프면 연락을 해야지 너 이러다가 맛가서 잘못되면 니네 아빠 못살지"라며 걱정했다. 이를 들은 최서형은 눈물을 흘렸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