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VS.] '닥터 프리즈너' 15.4%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더 뱅커' 2위
입력 2019. 04.04. 10:07:43
[더셀럽 석민혜 기자] '닥터 프리즈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강자 자리를 지켜냈다.

4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 연출 황인혁) 10화는 15,4%로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3.2%보다는 2.2% 상승한 수치이다. 이와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닥터 프리즈너'는 첫 화 방송과 동시에 높은 시청률과 시청자들의 관심으로 매 회 지상파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더 뱅커'(극본 서은정, 연출 이재진)는 4.9% 시청률로 2위에 등극했다.

한편 SBS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는 3.6%의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