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오늘(4일) 볼빨간 사춘기·스트레이키즈·아이즈원 출연
- 입력 2019. 04.04. 10:47:1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엠카운트다운' 613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4일 오후 방송될 케이블TV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가을로 가는 기차, 강시원, 공원소녀, 다이아, 마마무, 모모랜드, 볼빨간 사춘기, 스트레이키즈, 블락비 바스타즈, VAV, 아이즈원, 에버글로우, 1TEAM, 정세운, 카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펜타곤, 하은요셉, 박혜원이 출연한다.
이날 펜타곤은 신나는 '신토불이' 무대를 펼치며, 다이아는 레트로풍 일렉트릭 사운드의 '우와'로 시청자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또 스트레이 키즈는 뉴질랜드 전통춤 '하카'와 '도미노 스킬'을 녹여낸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미로' 무대를 그린다.
'엠카운트다운'은 이날 방송부터 새롭게 개편된 모습으로 돌아온다. 먼저 방송시간을 기존 90분에서 1시간 20분으로 확대 편정했으며 다양한 무대와 아티스트의 독점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한다.
특히 K-POP 아티스트들의 드라마타이즈 VCR이나 컴백 앨범에 얽힌 뒷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는 신규 코너도 늘릴 계획이다.
새로운 고정 MC는 가수 이대휘와 모델 한현민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