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무열 측 “‘리바운드’ 확정NO…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
- 입력 2019. 04.04. 11:17:5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무열이 영화 ‘리바운드’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4일 오전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영화 ‘리바운드’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영화 ‘리바운드’는 부산의 한 고등학교 농구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장항준 감독의 차기작이다. 지난 2017년 ‘기억의 밤’으로 장항준 감독과 함께 호흡했던 김무열은 이번 작품에서 극중 농구부 강코치 역을 제안 받았다.
김무열은 최근 소속사 프레인TPC와 재계약을 맺었으며 오는 5월 영화 ‘악인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