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근 측 "4세 연하 여자친구와 21일 결혼" [공식]
입력 2019. 04.04. 13:51:16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조문근이 결혼한다.

4일 조문근 소속사 측 관계자는 더셀럽에 "조문근이 21일 서울 모처에서 4세 연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신부가 비연예인이다보니 지인과 친지들만을 모시고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조문근은 지난 2009년 Mnet '슈퍼스타K 시즌1'에서 젬베 청년으로 얼굴을 알린뒤 '너라는 걸', '그냥 걸었어', '말 좀 해봐', '바람에 날려' 등의 곡을 발표했다. 특히 2014년부터 조문근밴드로 활동중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조문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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