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잼라이브 힌트, ‘먹는 것에도 스펙을 따지는 시대’ 정답은?
- 입력 2019. 04.04. 15:14:5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잼라이브 힌트로 ‘먹는 것에도 스펙을 따지는 시대’가 출제됐다.
4일 잼라이브는 이날 힌트로 ‘먹는 것에도 스펙을 따지는 시대’를 공개했다. 이는 신조어인 '푸스펙(foospec)'은 식품(food)과 스펙(spec)의 합성어로 식품을 구매할 때 평가하는 요소들을 뜻한다.
식품의 성분, 열량, 재배방법, 제품 공정, 위생 관리 등이 대표 ‘푸스펙’으로 꼽힌다. 주로 음식 상세 성분에 가장 관심이 많은 20~30대 젊은 주부들을 ‘푸스펙족’이라고 부른다.
이들이 이용하는 카페, 음식점, 반찬가게 등에서는 인공조미료, 인공색소, 방부제 등을 넣지 않은 원재료 고유의 맛과 건강을 살린 메뉴가 인기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네이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