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재, 최홍만 닮은 꼴 목소리…"박재범도 매일 놀려" (컬투쇼)
입력 2019. 04.04. 15:31:00
[더셀럽 석민혜 기자] '컬투쇼' 우원재가 자신의 목소리가 최홍만과 닮았다고 고백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서는 가수 우원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우원재 목소리 듣고 최홍만인줄 알았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우원재는 "많이 듣는다. 박재범이 매일 놀린다"고 밝혔다.

김태균은 우원재에게 "혹시 다음 번 앨범에 최홍민에게 피처링을 부탁할 생각이 없냐"고 물었다. 우원재는 "팬들이 내 목소리와 최홍만 목소리를 못 알아 볼 것 같다"며 패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태균은 "최홍만을 만나 본 적이 있냐"고 물었고 우원재는 "아직 만나본 적 없다. 기다리고 있다"며 재치있는 답변을 냈다.

'컬투쇼'는 매주 월~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파워FM '컬투쇼'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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