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훈 탈퇴’ FT아일랜드, 日 투어 앞두고 “파이팅”
입력 2019. 04.04. 15:45:1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최종훈이 탈퇴한 후 4인조로 재정비한 FT아일랜드가 일본 투어를 시작한다.

이홍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이팅 오늘부터 한 달 동안 투어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찰에 뇌물을 제안 및 불법 촬영물 공유 관련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최종훈이 빠지고 4인조로 활동을 시작하는 이홍기, 이재진, 최민환, 송승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FT아일랜드는 4일부터 오는 5월 5일까지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을 돌며 라이브 투어를 진행한다.

팬들은 “파이팅” “꽃길만 걷길” “투어 잘 하고 오길”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홍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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