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근 측 “차태현-김준호 내기골프? 금전거래‧문제될 행동 NO” [공식입장]
- 입력 2019. 04.04. 16:13:5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이수근 측이 내기골프 동석 보도에 입장을 내놨다.
소속사 SM C&C는 4일 “이수근은 라운딩 당시, 일체의 금전 거래 등 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만한 행동은 전혀 하지 않았다”라며 “지인의 초대를 받아 라운딩에 참석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추측성 기사와 댓글은 삼가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CBS노컷뉴스는 차태현, 김준호가 고액 내기 골프를 쳤을 당시 이수근도 그 자리에 함께 골프를 친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골프에 참여했던 인원은 차태현, 김준호를 포함해 총 4명이며 이 가운데 이수근도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차태현, 김준호는 내기골프 논란에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은 제작이 무기한 중단된 상태다.
이하 SM C&C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방송인 이수근의 소속사 SM C&C 입니다.
확인 결과 이수근은 라운딩 당시, 일체의 금전 거래 등 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만한 행동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지인의 초대를 받아 라운딩에 참석했을 뿐입니다.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추측성 기사와 댓글은 삼가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