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희, '그날들' 조주한 응원+유쾌 포즈 '훈훈'…'극한직업' 인연
입력 2019. 04.04. 16:22:13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장진희가 영화 '극한직업'에 함께 출연한 배우 조주한을 응원했다.

지난 3일 장진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조주한 배우님 초대로 '그날들' 보고 왔어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그는 '#재간둥이주하니 #고마워 #손발이땅에안붙어있다 #무중력의조주한 #쟤막날아다녀요 #누나엄청신이났다'라는 해시태그로 감상을 전하기도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장진희는 '극한직업'에 함께 출연했던 동료 배우들과 뮤지컬 '그날들' 공연장 앞에서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진희와 조주한은 '극한직업'에서 이무배(신하균)의 보디가드와 조직원으로 출연해 탁월한 무술 실력고 ㅏ강렬한 카리스마로 주목 받았다.

특히 이들은 영화 촬영 후에도 변치 않는 끈끈한 우정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장진희는 현재 차기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장진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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