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용서하지 않을거야"…진태현에 경고
입력 2019. 04.04. 19:58:21
[더셀럽 심솔아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이 진태현에게 경고했다.

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장에스더(하연주)가 아이를 납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애라(이승연)는 납치범으로 김남준(진태현)을 의심했고 김남준은 "나 당신 손주 손댄 적 없어"라며 잡아뗐다.

이에 조애라는 "어디 끝까지 발뺌해봐 이번엔 정말 용서하지 않을거니까"라며 "에스더 들통날까봐 내뺀거야 그래도 끝까지 내뺄거야? 진짜 내 손주까지 손을 댄거면 너 각오해"라며 경고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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