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하연주 "똘이 절대 아무한테도 안 뺏겨"
입력 2019. 04.04. 20:25:12
[더셀럽 심솔아 기자] '왼손잡이 아내' 하연주가 똘이를 놓지 않기위해 발악했다.

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장에스더(하연주)가 아이를 납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도경(김진우)이 유전자 검사 이야기를 꺼내자 장에스더는 "내가 그딴걸 왜 해줘야 하는데? 절대 안해"라며 화를 냈다.

결국 조애라는 노아의 칫솔을 가지고 유전자 검사를 감행했다. 조애라는 "전 그렇게 할거에요. 말리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장에스더는 "똘이 지금 엄마가 하는 말 잘들어. 똘이 아파는 죽었어. 세상에 우리 둘 뿐이야. 똘아 내가 똘이 엄마고 아빠야. 너는 내 새끼야 절대 아무한테도 안뺏겨"라며 울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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