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비켜라 운명아' 김혜리 "나 버려도 원망 안해"…박윤재는 김혜리 위로
입력 2019. 04.04. 20:50:17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가 김혜리를 위로했다.

4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최수희(김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희는 "나 니가 나 버린다고 해도 너 원망안해. 내가 널 어떻게 잃어버리게 된건지 잘 모르겠지만 내 잘못이겠지. 내 잘못으로 널 놓친거겠지"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양남진은 "잘 들으세요 상무님. 저 상무님 버리지 않아요. 더이상 자책하지 마세요. 고통스럽다고 숨지 마시라고요"라며 최수희를 위로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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