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이승연-이수경, 유전자 검사 결과 보고 ‘경악’
입력 2019. 04.05. 09:00:44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6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박노아(김준의 분)의 유전자 검사 의뢰 사실을 말하는 조애라(이승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박강철은 “도경이 혈액형이 AB형이다. 똘이 혈액형은 O형”이라며 의심의 불씨를 키운다. 하지만 장에스더(하연주 분)는 끝까지 “우리 똘이, 박노아, 도경 씨 아들 맞다”라고 주장한다.

이에 오산하(이수경 분)와 이수호(김진우 분)는 노아의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다. 애라와 산하, 수호는 검사 결과를 각각 팩스와 메일로 받고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바라본다.

한편 김남준(진태현 분)은 건달까지 동원해 이사회를 무산시키려 해 긴장감은 최고조로 높아지고 있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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