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콩 by 스타쉽 측 “송승헌과 전속계약 논의 중” [공식]
- 입력 2019. 04.05. 10:14:0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송승헌이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 전망이다.
5일 오전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더셀럽에 “송승헌과 전속 계약을 논의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중심의 킹콩 엔터테인먼트와 가수 중심의 스타쉽 엔터테인먼트가 의기투합해 2017년 재탄생했다. 이광수와 이동욱, 임수정, 유연석, 김범 등의 배우와 그룹 우주소녀, 몬스타 엑스, 보이프렌드 등 총 63명이 속해 있는 대형 소속사다.
한편 송승헌은 케이블TV tvN 드라마 ‘위대한 쇼’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