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플레이야 2019’ 최종 라인업 공개…넉살-심바자와디 등
입력 2019. 04.05. 10:14:20
[더셀럽 전예슬 기자]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19’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먼저 4월 27일 토요일 출연진으로는 ‘힙합플레이야 쇼’의 공연 오디션을 통해, 좋은 무대를 선보인 바 있는 아시루(A$hiroo)와 Mnet ‘쇼미더머니777’ 프로듀서, ‘고등랩퍼3’의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는 넉살(Nucksal)과 그의 레이블 식구들인 비스메이저(VMC)의 수장 딥플로우(Deepflow), 최근 화지와 함께 새 앨범을 발매한 우탄(Wutan), ‘한국힙합어워즈2019’에서 올해의 과소평가 된 앨범 상을 받은 오디(Odee), 고등랩퍼2로 주목받은 웹스터비(Webster B), 그리고 큐엠(QM)이 합류했다.

4월 28일 일요일 라인업에는 오는 4월 오랜만에 싱글을 발표하는 ‘쇼미더머니 시즌2’의 우승팀 소울다이브(SOUL DIVE)와 힙합 팬들에게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신예인 심바자와디(Simba Zawadi)와 쿤디판다(Khundi Panda)가 추가되었다.

올해 힙플페2019는 일부 관객들의 요청을 반영, 여러 개의 무대를 분산시키지 않고 하나의 무대로만 진행하여 집중적인 공연을 보여줄 예정으로 있으며, 한편 메인 무대는 네이버의 새로운 뮤직 서비스인 바이브(VIBE)가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게 돼 VIBE STAGE로 명명되었고, 출연 아티스트들의 독점 콘텐츠들이 향후 VIBE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힙합플레이야는 오는 27, 28일 양일간 한강 난지공원에서 개최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힙합플레이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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