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Close To Me’ 리믹스 버전…오늘(5일) 정오 공개
입력 2019. 04.05. 10:27:20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레드벨벳과 영국 가수 엘리 굴딩, 미국 DJ 디플로의 컬래버레이션 싱글이 오늘(5일) 공개된다.

5일 레드벨벳은 엘리 굴딩, 디플로가 컬래버레이션한 ‘Close To Me’(클로즈 투 미) 리믹스 버전을 공개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작년 내한 공연시 레드벨벳을 인상 깊게 본 엘리 굴딩 측의 제안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들의 만남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작년 10월 발표된 ‘Close To Me’는 엘리 굴딩과 디플로가 함께 작업해 엘리 굴딩의 아름다운 음색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이번 리믹스 버전은 원곡에 레드벨벳이 한국어 가사로 부른 피처링이 더해졌으며 멤버 웬디와 예리가 한국어 가사를 작사한 만큼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Close To Me’ 레드벨벳 리믹스 버전은 오늘(5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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