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미리보기] 재희, 진실을 밝힐 UBS 획득…궁지에 몰린 조안
입력 2019. 04.05. 11:10:10
[더셀럽 석민혜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재희가 윤복임 살인 사건 영상이 담긴 USB를 손에 넣는다.

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츨 최은경)에서는 재희(마풍도)가 여지나(조안)의 만행을 막을 증거를 획득한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심청이(이소연)은 여지나에게 "넌 그 반지 때문에 모든 걸 다 잃을 것이다. 하늘에 계신 아줌마(정무심)이 널 절대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며 분노한다.

마풍도의 사무실를 찾아간 심청이는 마풍도가 손에 든 것이 무엇인지 묻는다. 마풍도는 USB를 손에 든 채 "정무심의 마지막 행적"이라고 답한다. 이 소식을 들은 서필두(박정학)는 "어떻게 삭제 됐던 영상이 되돌아오냐"며 부정한다.

이어 여지나의 사무실에 경찰들이 찾아오며 극의 궁금증이 증폭된다.

'용왕님 보우하사'는 매주 월~금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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