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배윤경, 찰진 사투리 연기로 '감초 역할 톡톡'
입력 2019. 04.05. 11:36:35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배윤경이 '닥터 프리즈너'에서 찰진 사투리로 눈길을 끌었다.

배윤경은 KBS2 '닥터 프리즈너'에서 서서울 교도소 의료과 간호사 '정세진'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자연스러운 사투리와 활력 넘치는 감초 연기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4일 방송된 '닥터 프리즈너' 11,12회에서 배윤경은 교도소 내에 들어온 선물을 받고 좋아했다. 그러나 복혜수 (이민영 분)가 등장해 공무원법 위반 이라며 재소자들한테 선물을 돌리라고 하자 이미 다 배달 됐을 것이라며 해맑은 철없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닥터 프리즈너'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닥터 프리즈너'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