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캅스’ 이성경 “라미란, 귀엽고 사랑스러워”
입력 2019. 04.05. 11:36:54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성경이 라미란에 “사랑스럽다”고 했다.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CGV압구정점에서는 영화 ‘걸캅스’(감독 정다원)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영화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이야기.

이성경은 함께 호흡한 라미란에 대해 “이렇게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너무 귀여우시고 사랑스러우셨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현장에서 노래를 많이 부르는데 이번 현장에선 라미란 선배님께서 절대 제가 따라갈 수 없는 끼와 재능을 뽐내셨다”고 했다.

‘걸캅스’는 오는 5월 초 개봉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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