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자이언트 핑크, 무한 주량 공개 "취해본 적 없어"
입력 2019. 04.05. 11:59:27
[더셀럽 석민혜 기자] '라디오쇼' 자이언트 핑크가 자신의 주량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자이언트 핑크는 DJ박명수의 "주량이 어떻게 되냐"라는 질문에 "무제한"이라고 답했다.

이어 자이언트 핑크는 "술이 술을 부르는 스타일이다. 술로 져본 적도 없으며 취한 상태에서 노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자이언트 핑크에게 "그러면 주사가 어떤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자이언트 핑크는 "주사는 노는 것"이라고 고백했다. 또한 "술자리에서 맘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편이다"라며 시원시원한 성격을 드러냈다.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달 31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해와 바람'으로 출연해 화제가 됐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M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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