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려욱 "멤버들 없이 혼자 섰던 日 쇼케이스, 응원 받았다"
입력 2019. 04.05. 13:04:1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최파타' 려욱이 일본에서 성황리로 마쳤던 쇼케이스를 회상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뮤지컬 '광염소나타'로 뭉친 가수 려욱과 켄이 출연했다.

려욱은 최근 전역 후 슈퍼주니어 콘서트를 마치고 일본에서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일본에서 열렸던 쇼케이스는 3회 연속 매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려욱은 "싱글 앨범이 나오게 됐다. 최근 일본에서 콘서트처럼 쇼케이스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다"라며 "멤버들 없이 혼자 선 무대에 처음에는 긴장했는데 멤버들이 영상을 모니터 해주고 응원해줘서 쇼케이스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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