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몬스타엑스 원호 "야구·당구 못 하지만 운동에 덕질중"
입력 2019. 04.05. 15:33:29
[더셀럽 이원선 기자]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셔누, 원호가 '컬투쇼'를 통해 최근 빠져있는 취미 생활에 대해 말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몬스타엑스 셔누, 원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몬스타엑스 원호는 운동과 웨이트에 덕질중이라 말했다. 그는 "평소 운동을 좋아하다보니 운동 기구나 운동 장비를 많이 사는 편이다"라고 운동이 취미라 말했다. 하지만 "야구나 당구 같은 공은 아예 못 만진다"라며 "오롯이 웨이트만 한다"라고 웃어보였다.

이어 셔누는 "저는 예쁜 맥주병을 모으는게 취미다. 아직 두 개밖에 모으지 못했지만 모으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멤버 중 주헌이는 LP판을 모으는게 취미고 민혁이는 고래를 좋아하는 편이다. 고래를 너무 좋아해 고해 티셔츠, 고래 귀걸리 같은걸 즐겨하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DJ김태균, 변기수가 고래 관련 장난을 이어가자 "고래도 잡았겠죠?"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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