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준 측 "'미스터 기간제' 긍정 검토중, 확정 NO"[공식]
입력 2019. 04.05. 15:45:49
[더셀럽 박수정 기자]그룹 유키스의 멤버 준(본명 이준영)이 케이블TV OCN 새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출연을 검토중이다.

유키스 준 소속사 NH EMG 한 관계자는 5일 오후 더셀럽에 "준이 '미스터 기간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에 있다. 아직 확정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01% 명문고 학생들의 위험한 범죄, 이를 쫓기 위해 학교로 잠입한 변호사가 밝혀내는 숨겨진 진실을 다룬 작품이다.

준을 비롯해 앞서 윤균상, 금새록, 병헌 등도 출연을 제안 받았다.

'미스터 기간제'는 오는 7월 방영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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