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아이즈원, '비올레타'로 남心 공략…12색 매력 발산
- 입력 2019. 04.05. 17:13:5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이 '뮤직뱅크'로 컴백했다.
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아이즈원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아이즈원은 매혹적인 퍼포먼스를 담아 타이틀곡 '비올레타'와 '하늘위로'로 컴백 무대를 펼쳤다. 특히 아이즈원은 '하늘위로' 무대에 삼색의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상큼함을 더했으며, '비올레타' 무대에서는 화려한 파티룩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올레타'는 아이즈원의 응원으로 모두가 소중한 본인의 존재를 깨달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후렴 부분에서는 아이즈원의 신비로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무대 전 아이즈원은 "타이틀곡 비올레타로 컴백하게 됐다. 너무 보고 싶었다.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예쁘게 봐달라"라고 컴백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아이즈원을 비롯해 블락비 바스타즈의 컴백 무대가 그려진 가운데 박지훈과 장범준이 1위 후보로 거론돼 맞대결을 펼쳤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