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비켜라 운명아' 강신일, 차 사고에 이종남 걱정…권혁호 질투 “너는 왜?”
- 입력 2019. 04.05. 21:35:20
- [더셀럽 석민혜 기자] '비켜라 운명아' 강신일이 차 사고 후 건강이 회복되고 있다.
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차 사고를 당한 후 회복된 모습으로 사무실로 돌아온 허청산(강신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허청산은 병원에 갔다가 방철상(권혁호)과 함께 사무실로 돌아왔다. 허청산의 비서가 그를 걱정하자 방철상은 "진찰도 받고 물리치료도 받고 왔다. 괜찮을거다"고 말했다.
허청산에 돌아왔다는 소식에 양순자(이종남)은 그를 찾아왔다. 양순자는 "이게 뭔 일이냐"며 허청산을 걱정했다. 방철상은 양순자에게 "너는 여기 왜 왔냐"며 면박을 줬다. 이에 양순자는 "허변호사님 아픈데 와봐야 되지 않겠냐"고 답했다.
양순자는 "왜 하필 돌멩이가 허변호사님 길에 나있었냐"며 투덜댔다. 방철상은 양순자에게 "당분간은 운전 안 하게 지켜봐라. 약 잘 먹고 푹 쉬면 괜찮아진다"고 말했다.
'비켜라 운명아'는 매주 월~금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