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열혈사제' 김남길 '신부의 도박 사주', 회계장부 찾기 위해 하우스 직행
- 입력 2019. 04.05. 22:50:47
- [더셀럽 석민혜 기자] '열혈사제' 김남일이 회계장부를 찾기 위해 하우스로 향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 연출 이명우)에서는 김해일(김남길)은 남사장을 잡기 위한 회계장부를 찾기 위해 도박판이 펼쳐지는 하우스로 찾아갔다.
이날 김해일은 구대영(김성균)과 함께 회계파일을 찾기 위해 도박판이 벌어지는 하우스로 향했다. 문을 박차고 들어간 구대영은 "여기 회계사 김부영 아는 사람 있냐"며 소리를 질렀다.
이에 도박을 하던 남자가 일어나면서 "너네 여기 어딘 줄 알고 찾아왔냐"고 물었다. 이에 김해일은 "니네가 뺏은 물건 찾으러왔다"고 답했다.
둘 사이에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누군가 "잠 좀 자자"하면서 도박판 구석 소파에서 일어났다. 그 남자는 자신을 "순천 오광두다"라고 소개했다.
순천 오광두는 김해일에게 "무슨 일 때문에 왔냐"고 물었다. 김해일은 "다른 건 필요 없고 문서 파일만 넘겨라"고 말했다. 오광두는 "도박판 룰이 있다. 한 번 뺏긴 물건은 다시 도박으로 되찾아야 된다"고 말했다.
김해인은 "그러면 (네 부하인)대관령 말대가리랑 붙으면 되냐"고 묻자 오광두는 "아니다. 나랑 붙어야 된다"고 답했다.
'열혈사제'는 매주 금,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열혈사제' 캡처]